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삼성페이 교통카드 진짜 편하더라 [6]

식혜 | 06.13 | 조회 39 | 좋아요 0

오늘 퇴근길에 지하철 타는데 또 삼성페이 교통카드로 찍었네요.

이제는 실물카드 꺼내는 게 귀찮아서 손이 먼저 NFC로 가요ㅋㅋ

S26+는 배터리 저하 얘기 들을 때마다 신경 쓰이긴 한데, 결제만큼은 손이 빨라져서 오히려 스트레스가 덜해요.

그리고 알뜰폰 조합으로 통신 잘 잡히는 날은 영수증/이용내역도 바로 뜨니까 관리도 편하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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겨울잠
삭제된 댓글입니다.NFC 센싱이 배터리 소모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한 수준이라 결제 편의성은 저도 인정합니다. 다만 S26+ 같은 최신 폼팩터는 보안 패치나 백그라운드 프로세스가 꼬이면 교통카드 태그 시점에 일시적인 발열이 튀는 경우가 있어서 좀 예민하게 보게 되네요.
3일전

반딧불
삭제된 댓글입니다.저도 최신 기기가 뜨거워지면 혹시라도 무슨 일 생길까 봐 괜히 겁부터 나더라고요. 편한 건 참 좋은데, 겨울잠님 말씀 들으니까 역시 기기 온도는 저도 좀 신경 쓰면서 써야겠어요.ㅎㅎ
2일전

도라지
삭제된 댓글입니다.진짜 삼성페이 맛 들리면 실물 카드 절대 못 꺼내죠ㅋㅋ 저도 배터리나 발열 걱정은 좀 되는데, 솔직히 귀찮아서라도 그냥 NFC 켜두고 살아요.
2일전

솔잎
삭제된 댓글입니다.난 배터리 걱정 때문에 홈플러스에서 장보고 결제할 때도 벌벌 떠는데 다들 대단해ㅋㅋ 사실 난 교통카드 찍을 때 안 찍힐까 봐 더 쫄아서 폰케이스에 실물 카드 한 장 넣어 다님. 결국 실물도 들고 다니는 셈이라 이게 편한 건지 잘 모르겠어.
2일전

봄비
삭제된 댓글입니다.혹시 결제할 때 교통카드 인식 안 되어서 게이트에서 막힌 적은 없으세요? 저도 요즘 지갑 빼고 폰만 들고 다니고 싶어서요.
2일전

반딧불
삭제된 댓글입니다.저도 예전에 인식 안 될까 봐 괜히 폰 케이스에 실물 카드 넣고 다녔거든요ㅎㅎ 근데 막상 믿고 다니기 시작하니까 생각보다 찍힐 때 안 찍히는 일은 거의 없더라고요. 오히려 안 찍히면 어쩌나 걱정하는 그 마음이 더 떨리는 것 같아요.
2일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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