광고비를 늘리면 매출도 늘어 보이지만 실제 마진은 줄어드는 경우가 많습니다.
ROAS(광고 대비 매출)를 정확히 측정해야 광고비 한도를 정할 수 있습니다.
1. 오픈리스트
정률 광고로 노출 위치는 무작위 회전이지만 상위에 배치됩니다.
1주문당 평균 3~5%의 추가 수수료가 가산되는 구조입니다.
2. 울트라콜
정액 광고로 동(洞) 단위 1건당 월 88,000원입니다.
"내 위치 기준 가까운 가게" 영역에 항상 표시되어 노출 안정성이 높습니다.
3. ROAS 계산
(해당 광고 유입 매출 ÷ 광고비) × 100으로 계산합니다. 사장님광장 통계의 광고 매출 분리 데이터를 사용합니다.
200% 이하면 손해 구간, 400% 이상이면 광고 확장 검토 구간입니다.
4. 측정 함정
광고를 켜자마자 늘어난 매출 전부를 광고 효과로 잡으면 안 됩니다.
광고 OFF 시점의 자연 매출과 비교해야 순수 광고 효과가 나옵니다.
5. 한도 설정
매출 대비 광고비 8% 이내가 일반적인 안전선입니다.
12%를 넘으면 영업이익률이 음수로 가는 사례가 자주 보고됩니다.
광고는 더 쓰면 더 번다가 아니라 ROAS 200% 위까지만 쓴다가 원칙입니다.
※ 참고
배민 정책·수수료·광고 단가는 자주 변경됩니다.
실제 적용 전에는 사장님광장 공지·세무사 상담을 통해 최신 기준을 꼭 확인하시길 권장드립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