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국 3대 지수는 소폭 반등했으나, 원/달러 급등과 KORU 급락이 한국장에 하락 압력으로 작용할 전망.
미국장 핵심
· 3대 지수: S&P +0.37%, 나스닥 +0.19%, 다우 +0.58%
· 원자재: WTI -0.16% $96.20, 금 -0.65% $4,510.40/oz, 은 -0.72% $75.86/oz
· 금리·환율: 미 10Y 4.558% (-0.028%p), 원/달러 1,519.76원 (+19.99원), 엔/달러 159.16엔
한국장 전망
· 코스피: 원/달러 1,519원·KORU -6.99% 반영 시 외국인 매도 우위, 하락 출발 가능성 높음
· 코스닥: 환율 부담 + 외국인 이탈 시 코스피 대비 낙폭 확대 가능성
섹터 영향
· 반도체: KORU -6.99%는 외국인 수급 악화 신호, 삼성전자·SK하이닉스 매도 압력 우선 확인 필요
· 자동차: 원/달러 +1.33% 환율 상승은 수출 환차익 긍정적이나 외국인 이탈 시 상쇄 가능
· 바이오: 금리 하락 재료 제한적, 환율 급등 시 외국인 수급 악화로 동반 약세 경계
· 금융: 한국 10Y -0.040%p 하락, NIM 축소 우려로 은행주 중립~약세 방향
· 소재·화학: WTI 약보합·원화 약세 교차, 원재료 부담 소폭 완화되나 환율 변동성이 변수
관전 포인트
· 원/달러 1,520원 돌파 여부 — 추가 상승 시 외국인 순매도 규모 확대 경로
· KORU -6.99%의 실제 반영 폭 — 개장 직후 프로그램 매도 강도 확인
· 미 10Y 4.558% 안정세 지속 여부 — 추가 하락 시 낙폭 제한 요인으로 작용 가능
지수 반등보다 환율·수급 변수가 더 크게 작용하는 장세, 변동성 관리 우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