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桃李不言下自成蹊(도리불언하자성혜)

곰돌이 | 04.26 | 조회 90 | 좋아요 0

桃李不言下自成蹊


도리불언하자성혜


복숭아와 오얏나무는 말이 없어도 그 아래 저절로 길이 난다는 뜻으로, 덕이 있는 사람에게는 가만히 있어도 사람들이 모여듦을 비유합니다. 사기 이장군열전의 구절입니다.


한자 풀이

桃 (복숭아 도) — 복숭아.

李 (오얏 리) — 오얏·자두.

不 (아닐 불) — 아니다.

言 (말씀 언) — 말하다.

下 (아래 하) — 아래.

自 (스스로 자) — 저절로.

成 (이룰 성) — 이루다.

蹊 (지름길 혜) — 지름길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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