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三歲之習至于八十(삼세지습지우팔십)

별님이 | 04.26 | 조회 98 | 좋아요 0

三歲之習至于八十


삼세지습지우팔십


세 살 때의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는 뜻으로, 어릴 때 몸에 밴 습관은 늙어서까지 고치기 어려움을 일컫는 우리 속담의 한자식 표현입니다.


한자 풀이

三 (석 삼) — 셋.

歲 (해 세) — 살·나이.

之 (갈 지) — 조사 ~의.

習 (익힐 습) — 버릇.

至 (이를 지) — 이르다.

于 (어조사 우) — ~까지.

八 (여덟 팔) — 여덟.

十 (열 십) — 열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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