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一寸光陰不可輕(일촌광음불가경)

토순이 | 04.26 | 조회 95 | 좋아요 0

一寸光陰不可輕


일촌광음불가경


한 치의 시간도 가볍게 여겨선 안 된다는 뜻으로, 짧은 시간일수록 소중히 여겨 헛되이 보내지 말라는 권학(勸學)의 말입니다. 주자(朱子)의 권학문에서 유래했습니다.


한자 풀이

一 (한 일) — 하나.

寸 (마디 촌) — 한 치.

光 (빛 광) — 햇빛.

陰 (그늘 음) — 그림자·시간.

不 (아닐 불) — 아니다.

可 (옳을 가) — 할 만하다.

輕 (가벼울 경) — 가볍게 여기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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