朝聞道夕死可矣
조문도석사가의
아침에 도를 들으면 저녁에 죽어도 좋다는 뜻으로, 진리를 깨닫는 일이 그만큼 절실하고 귀함을 일컫는 공자의 말입니다. 논어 이인편의 구절입니다.
한자 풀이
朝 (아침 조) — 아침.
聞 (들을 문) — 듣다.
道 (길 도) — 도리·진리.
夕 (저녁 석) — 저녁.
死 (죽을 사) — 죽다.
可 (옳을 가) — 괜찮다.
矣 (어조사 의) — ~이로다.
朝聞道夕死可矣
조문도석사가의
아침에 도를 들으면 저녁에 죽어도 좋다는 뜻으로, 진리를 깨닫는 일이 그만큼 절실하고 귀함을 일컫는 공자의 말입니다. 논어 이인편의 구절입니다.
한자 풀이
朝 (아침 조) — 아침.
聞 (들을 문) — 듣다.
道 (길 도) — 도리·진리.
夕 (저녁 석) — 저녁.
死 (죽을 사) — 죽다.
可 (옳을 가) — 괜찮다.
矣 (어조사 의) — ~이로다.
| 번호 | 제목 | 글쓴이 | 작성일 | 조회 | 좋아요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343 | 千里之行始於足下(천리지행시어족하) | 야옹이 | 04.26 | 78 | 0 |
| 342 | 知彼知己百戰百勝(지피지기백전백승) | 부엉이 | 04.26 | 83 | 0 |
| 341 | 一年之計在於春(일년지계재어춘) | 부엉이 | 04.26 | 88 | 0 |
| 340 | 樹欲靜而風不止(수욕정이풍부지) [1] | 햇살이 | 04.26 | 256 | 1 |
| 339 | 春宵一刻値千金(춘소일각치천금) | 구름이 | 04.26 | 76 | 0 |
| 338 | 大丈夫能屈能伸(대장부능굴능신) | 곰돌이 | 04.26 | 74 | 0 |
| 337 | 上樑不正下樑歪(상량부정하량왜) | 별님이 | 04.26 | 85 | 0 |
| 336 | 一寸光陰不可輕(일촌광음불가경) | 토순이 | 04.26 | 94 | 0 |
| 335 | 君子之交淡如水(군자지교담여수) | 부엉이 | 04.26 | 96 | 0 |
| 334 | 三人行必有我師(삼인행필유아사) | 구름이 | 04.26 | 99 | 0 |
| 333 | 朝聞道夕死可矣(조문도석사가의) | 다람쥐 | 04.26 | 94 | 0 |
| 332 | 一將功成萬骨枯(일장공성만골고) | 야옹이 | 04.26 | 79 | 0 |
| 331 | 言必信行必果(언필신행필과) | 부엉이 | 04.26 | 100 | 0 |
| 330 | 思而不學則殆(사이불학즉태) | 부엉이 | 04.26 | 80 | 0 |
| 329 | 學而不思則罔(학이불사즉망) | 너구리 | 04.26 | 89 | 0 |
| 328 | 君子和而不同(군자화이부동) | 곰돌이 | 04.26 | 81 | 0 |
| 327 | 巧詐不如拙誠(교사불여졸성) | 너구리 | 04.26 | 75 | 0 |
| 326 | 殺鷄焉用牛刀(살계언용우도) | 부엉이 | 04.26 | 74 | 0 |
| 325 | 水至淸則無魚(수지청즉무어) | 야옹이 | 04.26 | 87 | 0 |
| 324 | 三軍可奪帥(삼군가탈수) | 부엉이 | 04.26 | 77 | 0 |
| 323 | 知之爲知之(지지위지지) | 다람쥐 | 04.26 | 91 | 0 |
| 322 | 君子愼其獨(군자신기독) | 야옹이 | 04.26 | 77 | 0 |
| 321 | 知足者常樂(지족자상락) | 멍뭉이 | 04.26 | 229 | 0 |
| 320 | 日新又日新(일신우일신) | 곰돌이 | 04.26 | 65 | 0 |
| 319 | 過則勿憚改(과즉물탄개) | 별님이 | 04.26 | 75 | 0 |
| 318 | 君子大路行(군자대로행) | 구름이 | 04.26 | 56 | 0 |
| 317 | 溫故而知新(온고이지신) | 야옹이 | 04.26 | 80 | 0 |
| 316 | 學而時習之(학이시습지) | 토순이 | 04.26 | 66 | 0 |
| 315 | 苛政猛於虎(가정맹어호) | 부엉이 | 04.26 | 56 | 0 |
| 314 | 五十步百步(오십보백보) | 구름이 | 04.26 | 56 | 0 |
신고 사유를 선택해 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