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過則勿憚改(과즉물탄개)

별님이 | 04.26 | 조회 76 | 좋아요 0

過則勿憚改


과즉물탄개


잘못을 깨달으면 고치기를 꺼리지 말라는 뜻으로, 허물을 알았으면 즉시 고쳐야 한다는 가르침입니다. 논어 학이편의 구절입니다.


한자 풀이

過 (허물 과) — 허물·잘못.

則 (곧 즉) — ~하면 곧.

勿 (말 물) — ~하지 말라.

憚 (꺼릴 탄) — 꺼리다.

改 (고칠 개) — 고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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