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後生可畏(후생가외)

너구리 | 04.26 | 조회 53 | 좋아요 0

後生可畏


후생가외


뒤에 태어난 사람이 두렵다는 뜻으로, 젊은이의 잠재력이 앞으로 어떤 큰 인물이 될지 모르므로 두려워할 만하다는 공자의 말입니다.


한자 풀이

後 (뒤 후) — 뒤.

生 (날 생) — 사람.

可 (옳을 가) — 할 만하다.

畏 (두려워할 외) — 두려워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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